조은금강병원 - 김해시, 경상남도

주소: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1814-37 조은금강병원.
전화번호: 553300300.
웹사이트: ggmc.or.kr
전문 분야: 의료원/종합병원.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휠체어 이용가능 화장실, 화장실.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30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3.8/5.

📌 의 위치 조은금강병원

조은금강병원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1814-37 조은금강병원

⏰ 운영 시간 조은금강병원

  • 월요일: 오전 8:30~오후 5:30
  • 화요일: 오전 8:30~오후 5:30
  • 수요일: 오전 8:30~오후 5:30
  • 목요일: 오전 8:30~오후 5:30
  • 금요일: 오전 8:30~오후 5:30
  • 토요일: 오전 8:30~오후 12:30
  • 일요일: 휴무일

조은금강병원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우수한 종합병원입니다. 주소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1814-37 조은금강병원이고, 전화번호는 553300300입니다. 공식 웹사이트는 ggmc.or.kr에서 방문할 수 있습니다.

조은금강병원은 의료원/종합병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이고 있으며,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출입구, 주차장, 화장실을 제공합니다. 이 병원은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으로 유명하며, 서울대병원과 협력하여 우수한 의료진과 최신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신축 건물이어서 깨끗하고 시스템이 잘 되어 있으며,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창문 열면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도립노인요양병원과 협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요양병원에서 아프실 경우 충분한 진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신경과 박희영 의사선생님처럼 친절한 의료진들이 환자들을 잘 봐주며, 거리가 멀어도 이용하는 것을 유도합니다. 모든 것이 갖춰진 미래형 자연친화적인 병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리뷰로 보아 이 병원은 Google My Business에서 30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평점은 3.8/5입니다. 이러한 평가와 함께 조은금강병원은 지역민뿐 아니라 멀리 와 이용하는 환자들에게도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은금강병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거나 전화(553300300)를 통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 리뷰 조은금강병원

조은금강병원 - 김해시, 경상남도
Hs P.
5/5

김해 조은 금강병원은 자연친화적인 병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협력병원으로 우수한 의료진과 최신의 의료장비로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유명합니다.

저의 아버지가 입원하셨는데 주차도 무료로 이용하고 무엇보다 창문열면 맑은공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휴양지 온것같은 확트인 느낌을 받습니다.
신관신축으로 깨끗하고 시스템이 잘되어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때문에 신경과를 이용했는데 신경과 박희영 의사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잘봐주셔서
거리가 멀었지만 이용했습니다.

위에는 도립노인요양병원이 있어 아래에 조은금강 병원과 협진으로 어르신들도 요양병원에서 아프실경우 충분한 진료도 병행해 좋은것 같습니다.

모든것이 다갖춰진 미래형 자연친화적인 병원인것 같습니다.

조은금강병원 - 김해시, 경상남도
꿈꾸던우리집
5/5

23년 11월 29일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하고 후기를 남깁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7~8년 전 쯤에 서해부 쪽에 이상한 혹 같은 게 생겨서 두렵기도 하고 부위가 또 서해부 쪽이라 쉽사리 병원을 가본다거나
수술을 할 엄두를 못 내고 있다가 얼마 전 부터는 한 번씩 콕콕 찌르는 통증이 조금씩 느껴져서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 제거 하려고 큰 맘을 먹고 여자 원장님이 하는 외과를 알아보기 위해 지식인에 문의를 해보기도 하고 이곳 저곳 많은 곳을 알아보다가 저희 아들이 보물처럼 찾아 준 "조은금강병원" 차 타고 다니며 한 번씩 보던 그 병원 이였습니다

정말 정말 밤 잠 까지 설치며 다음 날 병원을 가서 드디어 외과 전문의 문**과장 님을 뵙고 7~8년 간의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졌어요
보시더니 바로 지방 종 이라고 하시며 환자에게 부담이 될 만한 초음파도 굳이 권하지 않으셨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혹이 있으니 혹시 이게 암은 아닐까 하고 두려울 수 있는 상황에서 과장님께서 안심을 시켜 주시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환자가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까지도 설명을 잘 해주시고...

방문 첫날 수술 날짜를 잡고 다음 날 수술 할 때도 과장님께서 얼마나 편하게 해주시는지 전혀 무섭지도 두렵지도 않았답니다
부위가 서해부 쪽이라 여자 입장에서 많이 민망스러울 수 있는데
수술실에서도 그런 부분을 신경 많이 써 주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외과 문**과장님 덕분에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지방종을 홀가분하게 제거할 수 있었고 조은금강병원에 대해서도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과장님 감사했습니다

조은금강병원 - 김해시, 경상남도
송동근
5/5

친절하고 깨끗해요. 요양병원도 같이 있어 협진이 편리하고 좋아요

조은금강병원 - 김해시, 경상남도
오세귀
4/5

최근 제 3 정형외과를 다녀온 사람이에요.

우선 간단히 시설을 말하자면 김해시 내에선 별다른 이견이 없을정도로 괜찮은 편. 규모도 제일 큰 축이고, MRI 장비도 3.0 지원 신식장비를 추가로 들여놨어요.

리뷰를 적은 주된 이유는, 저를 진료하신 제 3 정형외과 원장님이 묘해서에요. (이하 간단히 의사쌤으로 서술)

의사쌤이 어릴적 다쳤는데 의학적 촬영을 제대로 못받으신 적이 있으신건지 아니면 타박상이 엄청 덧난 경험이 있으신지...

전 이틀 전 충격에 팔꿈치가 부어서 갔는데 바로 CT나 MRI를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우선 X레이부터 찍겠다고 해서 우선 그건 피해갔지만, 난감한건 그 다음이었어요.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판독결과를 듣고 안심하던 제게 깁스를 하자고 하시더군요. 오른팔인데다 내일부터 근무기도 하고 돈이 더 나가서 정말 해야하는지 말씀드려봤지만 단호한 의사쌤...

결국 결과적으로 붓기가 안빠져서 뼈 이상있나 확인하러 가벼운 마음으로 한 진료에 지인DC 포함 6만 1800원이 나왔어요. (...) 팔꿈치 다치기 며칠전에 다쳐 다나아가는 손도 진료를 같이 보긴 했지만, 전치 몇주 단위가 아닌데 받은 반깁스는 상태가 더 호전된 다음날 바로 애물단지가 되어버림 ㅜ

결론 : 제 3 정형외과장님은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좀 과잉진료 느낌이 나요. 다른 병원에서 아픈걸 안믿어주는 환자나 비싼 촬영을 해보고싶은 분들에겐 추천, 저처럼 괜찮을 수 있는데 확인차 진료받으려는 분들에겐 비추천이에요.

조은금강병원 - 김해시, 경상남도
후추를후에츄우
1/5

내과3번의사. 치매환자안받는 의사. 환자가 치매 초기인데 사람이 밥을 못먹고 토해서 갔더니 정신이상자를 왜 내과로 데리고오냐고 환자랑 보호자면전앞에다가 이야기함. 치매환자는 속아파도 정신과로가야됩니까? 히포크라테스선서도 어기는 의사한테 진료받지마세요.

조은금강병원 - 김해시, 경상남도
정대희
3/5

코로나 pcr검사 하러감
1.주차장 4점 지하에만 자리가 많음
2.시설 4점 깨끗한편임
3.선별진료소 대기줄 엄청 길게있음
4.김해 대표하는병원이면 코시국에 사람좀 더 충원하지...관리가 안됨
문진표 대기줄이랑 검사대기줄이랑 짬뽕임 ㅠㅠ

조은금강병원 - 김해시, 경상남도
강민준
1/5

최악.
코로나 1차 백신 맞으러 갔는데
예약한 사람은 기다리고, 예악 안한 사람들은 바로 백신 접종한다. 체계가 개판이다. 10시 예약이었는데 11시 가까이 되서 접종했다. 매우 불쾌하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러므로. 백신 맞을땐 다른 병원 가길 추천한다.

조은금강병원 - 김해시, 경상남도
이정희
5/5

김해 조은 금강 병원에 계시는 너무나 고마우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얼마전 친정 아버님께서 쓰러지셔서 일주일간 입원을 하셨는데..치매도 있으시고 갑자기 쓰러지시면서 거동도 불편해 지셨고입원해 계시는 동안 난폭한 행동과 고함까지 질러 근무자들께 너무 큰 피해를 드렸는데도 그럴때마다 인상한번 찌푸리지 않고 따뜻한 미소로 아버지를 달래던 담당 의사박희영 선생님께 너무 큰 감동을 받았고 밤낮 없이 너무나 친절하게 아버지를 돌봐준 간호사들 에게 처음으로 이런 감정이 생겼습니다
' 진짜 천사 같은 사람들이 있구나'
참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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