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학교병원 - 세종특별자치시

주소: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보듬7로 20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전화번호: 4418003114.
웹사이트: cnush.co.kr.
전문 분야: 대학병원.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41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5.

의 위치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대학병원으로, 대한민국의 의료 서비스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요한 의료 기관 중 하나입니다. 병원의 정확한 위치는 보듬7로 20에 있으며, 전화번호는 4418003114입니다. 또한, 웹사이트인 cnush.co.kr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병원은 주요 전문 분야로 대학병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이 있어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41개의 리뷰를 받아 평균 의견은 4/5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최신의 의료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치적으로도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원하는 분들께 적합한 선택지일 것입니다.

만약 의료 서비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시고 직접 연락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문성과 편의시설을 갖춘 병원으로서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을 드리고 있는 만큼, 의료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이곳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의 리뷰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 세종특별자치시
Young Hi
2/5

출장 중 갑작스런 식중독으로 응급실을 방문, 대략 2시간 치료를 받았는데, 세종시 응급실은 매우 한산해서 좋았습니다.
의료진들 모두 친절했는데, 그냥 친절했습니다. 간호사분이 혈액 체취를 하고 링거를 놓느라 바늘을 찔러넣었는데 초보이신지 잘 못하시더군요. 처음 찔렀을 때 매우 아팠는데 다시 빼더니 제가 체질상 잘 붓는 것처럼 말하더니 바늘자국이 있는 부위를 무리하게 꾹꾹 눌러서 통증이 매우 심해졌습니다. 안되겠는지 다른 간호사 분이 와서 놓아주셨는데 그분도 아프기는 했지만 참을 만은 했습니다. 링거줄로 다량의 주사약을 투여했는데 너무 급하게 넣는 느낌이 들었는데 주사액이 들어가고 바로 과호흡증이 발생, 처음 주사바늘 맞은 자리에 통증이 매우 심해지고 과호흡증이 발생했는데 별다른 조치없이 지켜보고만 있더군요. 주사맞은 자리가 아프냐는 질문만 되뇌이면서. 의사분도 친절은 한데 대화를 나누어 보니 실력은 그냥 별로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액만 맞고 나왔는데 하루 반 지나니 링거 주사바늘 맞은 두 곳 모두 멍이 들었습니다. 사진에는 색이 밝아서인지 심하지 않아 보이는데, 실제 색상은 상당히 진하고 팔 전체로 약간의 통증이 있습니다.
처음 맞은 곳은 넓고 심하게, 두번째 맞은 곳은 약하게 들어 있습니다. 여타 지방 병원들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세종 충남대병원은 시설이 좋고 친절하기는 한 데 솔직히 실력은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 세종특별자치시
DONGWON KIM
4/5

병원 최신이라서 깨끗하지만,
동선이나 배치가 참 이상하다…
게다가 주차장도 좁고 안내도 이상하고 빌드업이
필요합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 세종특별자치시
Ruwaki
1/5

1월26일 새벽 아기고열로 응급실 방문했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적어요 아기고열로 방문하시려는거면은 비추입니다.
1.전화안받습니다.(기다리면그냥끊김,응급실바빠서그런줄..가보니완전한산함1차빡침)
2. 방문해서 열쟀는데 37.4도라함 순간띠용했지만 넘어감(이상해서 다시재달라요청 39.2도ㅋ..)
3. 여의사가보는데 묘하게짜증냄 처음엔 열떨어졌다는데뭐가문제?라고해서 열다시재달라해서 39.2나옴 교차복용으로도 해열제도안듣고 40도 계속나옴얘기함 그건지금아니지않냐고함
3.해열주사 놔달라요청하니 주사해열제가 먹히면 먹는해열제도먹히는거다. 주사해열제부작용으로못놔준다고함 부작용뭐냐물으니 하반신마비라고함ㅋㅋ난생처음듣네진짜 검사해보겠냐고 계속물어봄 가격얼마냐물으니 30만원ㅋㅋㅋㅋ안한다하고나옴
4. 처방전들고가래서보니 아세트아미노펜시럽과 이부펜시럽..집에있는거랑다른거냐니까 아니라함 그럼그냥가겠다하니 잡아서 왜안받냐 다시물음 집에있어서 그냥간다니까 간호사들이랑 앞에서 쑥덕대며 비웃음
5. 이렇게 얼굴본값 10만넘게나옴^^...
그새벽에 나름 아동전문응급이라 믿고간건데
돈날리고, 애기 여전히 고열이고 (집오니다시40도)너무화남

고열로방문예정이시면 절대가지마세요
건양대가세요 백배친절하시고 상태설명잘해주시고 상태보고 해열주사도 놔주십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 세종특별자치시
Mi Young Choi (Tina)
5/5

응급실에서 입원과 검사 진료가 매우 체계적이라 퇴원 수속까지 환자와 보호자 입장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모든 의료진 분들도 매우 친절하시고 환자 상태에 맞게 과잉 진료 없이 절차에 맞도록 검사 단계가 이뤄지고 그에 따른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의 외래 진료등 여러가지 응급시 진료 안내도 추가로 설명해 주셔서 안심하고 퇴원합니다.
의료 시설과 모든 편의 시설등이 매우 훌륭합니다.
혹시, 병원에 방문하시면 꼭 추천하고 싶은 병원입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 세종특별자치시
sh lee
3/5

병원은 새로지어서 깨끗합니다
과마다 좋은곳 안좋은곳은 개선해 나가겠지요
병원과 의사는 환자의 요구에만 대응하면 안되기때문에 진료에 원칙이 필요한곳이지만 환자상태를 서로 신뢰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진료를해야 병을 완화 또는 치료를 할수있음을 명심해야할것입니다
배달앱들 자주 쓰시죠?
이런곳에 글을 남기는것도 자신의 경험을통한 리뷰입니다 사안에 따라선 블랙컨슈머가될수도 필요한사람에겐 가이드의 역할도합니다
모든 리뷰가 깨끗하고 칭찬만 있을순 없습니다
환자의 기준으론 진료가 못마땅할수도있고
건강한 사람입장에선 자신이 몸이 불편한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해할수가 없는 리뷰일겁니다
자신이 심각한 병이나 특수치료를 필요로할때 리뷰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미 그 단계라면 환자들은 병이 낫기를바라며 관련 커뮤니티나 병원 평가를보고 전국을 누빕니다
자신에게 맞는 성향의 의사를 찾거나 바꿀수있는건 권리입니다 의사가 전문가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따라야한다는 생각은 그냥 호구인겁니다
같은 증상으로도 의사마다 판단이 다르고
심지어 같은 병원 다른과애서조차 다른 판단이 나옵니다
지역에 종합병원이 생긴건 응급적으론좋지만 그 병원이 좋은병원인가는 별개 문제입니다
이제개원 초기인만큼 좋은병원으로 거듭나길바랍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 세종특별자치시
김은순 (세아가의엄마)
5/5

주차장도 넓고 병원도 깔끔하고 의사.간호사분 등 다 친절하게 대하세요. 특히 접수/수납부에 계시는 분들~!!
친절하게 잘 대해주세요. 병원도 넓고 쾌적해요.
선생님도 진료도 잘 보시고 아이들이 뛰고 울고 소리지르고 해도 인상한번 안쓰고 친절하게 웃어주세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 세종특별자치시
앵글러M
5/5

불평러들 겁나많네ㅋㅋ
그렇게 불평불만이면 서울로 다녀라 있는것도 고맙게 생각해야지 간호사나 의사분들이 사람이고 기계가 아니다 너희불평러들도 일하다가 겁나불평이 있겠지 남을생각해야지 에휴...세종충남대도 지역상급의료병원이다 불평할꺼면 서울로가던지 비행기타고 미국건너가서 병원가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 세종특별자치시
Youngji Kim
1/5

어지간하면 이런데 글 안남기는데 어이없어서 남깁니다.
혈압이 80-40 , 88-45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혈압이 너무 낮은 거 같다고 데스크 가서 혈압잰 간호사가 말하니까 “90부터 120은 정상이잖아” 하면서 90만 나오면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몇번을 다시 재서 90나올때까지 재고 어거지로 혈압 정상으로 판단했고 혈액검사, 소변검사, 엑스레이 다 했는데
염증만 조금 있고 나머진 정상 (혈압 정상 아니었음) 이라고 하면서 염증수치가 얼마나 나왔는지 자세히 설명도 안했고
수액 맞고 있던거 조금만 더 맞고 간다 하니까,
더 맞아도 별다른 차도 없다면서 퇴원을 빨리 하길 바라는 눈치라 한시간도 못 맞고 그냥 나왔습니다.
결국 그날(6/5) 저녁에 배잡고 쓰러져서 아산 충무병원 왔고요. 열 38도에 염증수치 4배 이상 나오고, 혈압 너무 낮아서 바로 입원 조치 받았습니다.

똑같은 날에 똑같은 사람을 이렇게 진료하는게 맞나요?
그저 빨리 퇴원시키고 싶어서 대충대충 설명하고 어거지로 혈압 90 나올때까지 재고, 외래도 잡아준다고 하더니 이미 퇴원수속밟고 집 가는 길에 깜빡했다면서 전화해서 외래 진료 이제라도 잡아준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딨습니까
아무리 생긴지 얼마 안된 병원이라지만, 응급실 병동에 환자 있는데 의료진이라는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사적대화 하면서 낄낄대고 있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오늘 휴무일이라 전화로 항의 하지 못해 글 남기지만 조만간 항의 전화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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