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주소: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천리포수목원.
전화번호: 416729982.
웹사이트: chollipo.org
전문 분야: 수목원, 식물원, 교육기관, 관광 명소.
기타 관심사항: 피크닉,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휠체어 이용가능 화장실, 하이킹, 공중화장실, 피크닉 테이블, 화장실, 신용카드, 체크카드, 아동에게 적합한 하이킹 코스, 어린이에게 적합함, 무료 주차장, 자체 주차장.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2213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3/5.

📌 의 위치 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천리포수목원

⏰ 운영 시간 천리포수목원

  • 월요일: 오전 9:00~오후 6:00
  • 화요일: 오전 9:00~오후 6:00
  • 수요일: 오전 9:00~오후 6:00
  • 목요일: 오전 9:00~오후 6:00
  • 금요일: 오전 9:00~오후 6:00
  • 토요일: 오전 9:00~오후 6:00
  • 일요일: 오전 9:00~오후 6:00

천리포수목원 소개

천리포수목원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한 유명한 수목원이며 관광 명소입니다. 천리포수목원은 식물원, 교육 기관, 그리고 독특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천리포수목원 특징 및 정보

천리포수목원은 다양한 희귀 식물과 나무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특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천리포수목원에서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천리포수목원에 대한 리뷰 및 평점

천리포수목원은 많은 방문객들에게 높은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천리포수목원에서의 시간을 매우 만족스럽게 보냈으며, 천리포수목원의 자연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별로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천리포수목원에서의 하이킹과 산책을 즐길 수 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주변 시설 및 편의 시설

천리포수목원 주변에는 편의 시설이pleteentiful합니다. 무료 주차장, 자체 주차장, 휠체어 이용 가능한 주차장, 휠체어 이용 가능한 출입구 등이 마련되어 있어, 모든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휠체어 이용 가능한 화장실, 공중화장실, 피크닉 테이블 등이 설치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천리포수목원 주소 및 연락처

주소: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천리포수목원
전화번호: 416729982
웹사이트: chollipo.org

👍 의 리뷰 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abrjtk L.
5/5

초목이 우거진 천리포 수목원의 곳곳에 난 틈새길 따라 걸으면 꼭 나만의 비밀의 정원을 걷는 느낌입니다. 작년에는 수목원만 들렀다가 올해는 에코힐링센터에서 1박을 하고 아침산책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하루 지난 지금도 제가 보고 들은 것을 믿을 수 없네요. 허허벌판 바닷가의 모래에 수목원을 만드는 것이 한국을 살리는 길이라 아셨던 창립자님 이야기와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풀과 나무와 꽃, 흙내음과 꽃향기.. 큰 모란꽃의 수분 가득 머금은 맑은 향내. 세상에 참 기적이 있습니다. 이해할 필요도 없고 이해받아서는 안 되는, 다만 돌아보면 모든 일을 가능하게 만들었던 사랑이 있습니다. 수목원의 모든 것이 모쪼록 사람들의 관심에 힘입어 영원토록 지켜지길 바랍니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두루미
3/5

희귀한 몇몇 나무도 잘봤고 둘레길에 바다도보며 기분좋았습니다
헌데 희귀식물원 인근에 작은 숲놀이터를 전세내는 사람들이 있네요 본인 아이들만아이들일까요? 전세내는 몇몇이들로 인해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숲놀이터를 없애거나 놀이시설을 증량해주셨으면합니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Watchiie
4/5

천리포 근처에 있는 수목원입니다. 성인 기준 인당 11000원 입장료가 있습니다. 넓지 않아 금방금방 볼 수 있는게 장점이고, 다르게 말하자면 가성비가 좋진 않습니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나는 ?.
5/5

국내 최대 식물종이 있다고 한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남황인화
1/5

월요일 아침9시에 개장해서 첫손님으로 부푼기대를하고갔는데
인터넷으로 입장료기11,000원으로 알고갔는데 15,000원 받아서 기분이 살짝 나빳지만
수목원안에 볼것이 많을기대로 들어갔는데 튜울립꽃만 조금 피웠을뿐 다른꽃들은 시들거나
관리가 안된상태이더라고요

수목원이라기보다는 민병갈개인정원이라보는게 맞을듯합니다

차라리 꽃지에있는 튜율립축제를 가는게 훨씬낫습니다
돈도 아깝고 볼것도 없습니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Haena Y.
5/5

한국 최초의 민간 수목원. 1979년에 귀회한 민병갈(미국명 칼 페리스 밀러) 씨가 만든 수목원이다. 미군 정보장교로 한국에 왔다가 이곳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정착하게 되었다고 한다.
천리포 해변이 수목원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갔을지 가늠조차 되지 않지만 덕분에 이렇게 누릴 수 있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밀러가든과 생태교육장 등 여러 시설이 있다.

2024 가을축제 가드너와 함께 걷는 비밀의 정원 30,000

아는만큼 보이고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꽃이나 나무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덕분에 잘 알 수 있었다.
두 시간 정도 설명을 들으면서 듣다보니 자연이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오전과 오후에 2번씩 있는데 진짜 추천!
추천!! 추천!!!
돌아가실 때까지 수목원에 애정을 쏟으신 민병갈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그리고 그 유지를 받아서 잘 이어가는 직원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덕분에 잘 보고 즐기고 왔어요~!!! bbb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KEUN S. P.
5/5

둘이 또는 가족이 함께 조용히 걸으며 이야기 하기 좋은 걷기쉬운 산책을 할 수 있는 수목원입니다.
크게 기대를 하고 갈 곳은 아니고
볼 것이 아주 많은 것도 아니지만,
작은 꽃 하나
서 있는 나무 한 그루
억새하나
꽃봉우리 하나도 담아 보다 보면
흠뻑... 빠지게 되는 수목원이죠.

이제 봄 날씨가 완연해 졌으니
방문하기에 좋은 계절이라고 생각됩니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namsu K.
5/5

푸른 눈의 미국인이 이름을 민병길이란 이름으로 귀화하면 예쁜 수목원을 만드셨네요. 목련축제때 오지 못 해 아쉬움이 살짝 들긴 했는데 한바퀴를 돌고나면 전혀 넘 잘 왔다 생각이 들었어요. 넘 많은 종류의 꽃과 나무를 봐서 행복 그 자체! 여기를 오시려면 시간을 넉넉히~~ 강추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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