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엘리야병원 - 북구, 울산광역시

주소: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로 285 울산엘리야병원.
전화번호: 522902100.
웹사이트: useh.kr
전문 분야: 종합병원.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휠체어 이용가능 화장실, 화장실, 신용카드, 체크카드, NFC 모바일 결제.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27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3.1/5.

📌 의 위치 울산엘리야병원

울산엘리야병원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로 285 울산엘리야병원

⏰ 운영 시간 울산엘리야병원

  • 월요일: 오전 9:00~오후 1:00, 오후 2:00~6:00
  • 화요일: 오전 9:00~오후 1:00, 오후 2:00~6:00
  • 수요일: 오전 9:00~오후 1:00, 오후 2:00~6:00
  • 목요일: 오전 9:00~오후 1:00, 오후 2:00~6:00
  • 금요일: 오전 9:00~오후 1:00, 오후 2:00~6:00
  • 토요일: 오전 9:00~오후 1:00
  • 일요일: 휴무일

울산엘리야병원 소개

울산엘리야병원은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로 285에 위치한 종합병원입니다. 이 병원은 환자님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52-2902100이고, 웹사이트는 useh.kr입니다.

울산엘리야병원은 다음과 같은 전문 분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

  • 종합병원

또한, 이 병원에서는 휠체어 이용이 가능합니다. 출입구, 주차장, 화장실 등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울산엘리야병원 리뷰

울산엘리야병원은 Google My Business에서 총 27개의 리뷰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3.1/5입니다. 환자분들이 만족하는 점 중 하나는 간호사와 의사들의 친절함입니다. 또한, 병실마다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의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 점은 환자님들에 의해 '진심 goat'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울산엘리야병원은 환자님들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시하며,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병원에서 받은 의료 서비스로 많은 환자님들이 치료와 회복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의 리뷰 울산엘리야병원

울산엘리야병원 - 북구, 울산광역시
김경훈
5/5

2024년 여름에 다인실에 입원함 간호사 의사분들 다 친절하심
병실 침대마다 모니터 있어서 유튜브나 넷플릭스 볼 수 있음 이게 제일 좋음 진심 goat

울산엘리야병원 - 북구, 울산광역시
eunyoung M.
1/5

다리 골절로 2주, 입원 통원 한달함
21세기 돌팔이 이미지로 확장공사하면서 이름바꾼거지 원장이 바뀐게 아님.
간호사들이 원장이 비품을 너무 아껴서 쓰고싶어도 못쓴다고 하소연. 원장은 환자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신임을 못얻음.
골절로 깁스했는데 간지러워서 보니 피부에 물집에 잡히기 시작함. 처치하면서 이것도 발견못해서 보호자가 설명함. 그제서야 정성환원장이 안경끼고 오더니 스테로이드 연고 발라라고 함. 왜 그러냐니 빨간약 알러지라고 하는데 집에서 바를때 빨간약은 멀쩡하고 여기서 갑자기 생김? 너무 덥고 압박하니까 다른걸로 바꿔줄수없냐고 요청함. 붓기땜에 안된다 거절. 결국 주말끼면서 화상입은 것처럼 수포가 깁스안에 생겨 잠도 못하고 주말이라 아무것도 못해준다고 함. 약이나 주사 좀 달라니 수포는 터트리는 방법밖에 없다 거절. 월요일에 원장보고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얘기하니 그제서야 약과 주사처방. 없다고 하지 않았냐니 간지러운거 가라앉히는 건 있다고 함. 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피부가 썩은게 아인가 싶을정도로 까매짐. 그제서야 통풍되는 깁스로 바꿔주고 호전됨.
오늘 통원으로 원장 봄. 통깁스했더니 또 간지러움과 열감이 느껴져서 확인하고 다른 걸로 바꿀수 있냐고 물음. 한숨푹푹 쉬면서 빼고 싶다는 얘기네. 확인해서 아무렇지도 않으면 환자책임이라고 함. 그래도 이전에 그런적있으니 확인하는게 맞지 않냐 물었더니 그럴라고~ 그럴라고 했어요~ 근데 아무렇지 않으면 환자 책임이고 안낫더라도 환자책임이라 말함. 병원장이라고 환자한테 갑질하는겁니까? 어찌됐든 환자가 불편하다고 하면 열어서 확인하는게 먼저고 이전에 늦장대처로 고생했기 때문에 요청한거임. 절대 다신 안감. 가까운 곳이 여기뿐이라서 갔는데 정성환 원장한테 진료받지마세요

울산엘리야병원 - 북구, 울산광역시
이두연
1/5

지금은 토요일 아침
목요일 밤에 발목 골절로 응급실 가니 열이 있어서
코로나 검사후 간이 음성이여서 엑스레이 찍고 발목 처치 후 자택에서 하루 자가격리 (다들 친절했음)
금요일 오후에 코로나 검사 결과 문자 보낸다고 했는데 문자 없음
7차례 전화시도 후 연결됨
여차여차 설명하니 밤 7시에서 9시 사이 문자 보낼거라 함
지금 (토요일 아침) 까지 문자 없음
나는 발목 골절 통증으로 고생 했는데
자가 격리 하라고 해서 응급실도 못감
병원 오픈 시간 맞춰서 갈 예정임
여기서 수술 안 함(못믿겠음)

울산엘리야병원 - 북구, 울산광역시
Chang-yong K. (.
4/5

주차양호, 접근성양호, 입원시설은 매점과 옥상정원 없음. 내부동선은 짧은 편. 옥외의 휠체어 접근성 아쉬움. 실내는 깔끔한편.

울산엘리야병원 - 북구, 울산광역시
알라딘.
1/5

뇌종양때문에 전체 몸 기능 저하로.병원에 갔습니다 간호사선생님들 이.술먹어서 그렇게 됐냐고 하시더군요 아무것도 못먹고 있는 저에게. 대충 보는 진료도 황당하구요 .대형 병원이라서 갔는데 개인병원보다 못한 진료에 할말을 잃습니다 아직도 술먹어서 이렇게 됐죠 그눈빛 잊을수 없네요 다시는 안갈것같네요

울산엘리야병원 - 북구, 울산광역시
Nn N.
1/5

팔다친 아이 한명이 20만원을 청구받고 놀라있더군요 미국입니까? 과잉진료가 너무 심하군요

울산엘리야병원 - 북구, 울산광역시
홍경용 (.
4/5

연령 구분 입원실 없을까!
골절로 간병병동 7층 4인실 입원 했더니 70~100세 치매 어르신들, 듣는사람없는 따발총 나홀로 대화 대환장 이었다.

울산엘리야병원 - 북구, 울산광역시
김갑환
1/5

21세기 이미지 나빠지니까 이름 바꿨는데 지금도 똑같다. 엑스레이찍으려고 갔더니 지들끼리 뭐뭐추가하더니 5만원 찍혀있더라 의사놈 엑스레이만 슬쩍보고 상처 보지도 않는건 덤 아무말도 안하고 지혼자 뭐 적더니 상처별거없지요?하고 나가라할때 어이탈출했다
15년전에 무릎다쳐서 갔을때도 평생간다면서 몇십만원짜리 보조기 사라길래 뭔가 간신배같이 웃길래 이상해서 걍 나왔는데 지금까지 멀쩡하다.
그냥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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