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 - 남구, 울산광역시

주소: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남구 월평로171번길 13 울산병원.
전화번호: 522595000.
웹사이트: ush.kr.
전문 분야: 의료원/종합병원.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휠체어 이용가능 화장실, 화장실.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44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3.6/5.

의 위치 울산병원

울산병원은 대한민국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 주소는 울산광역시 남구 월평로171번길 13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522-5950-00이며, 웹사이트는 ush.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병원은 의료원/종합병원으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주차장,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구글 내비즈니스에서 44개의 리뷰를 받아 평균 의견3.6/5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들로부터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울산병원은 환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친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신 시설과 잘 훈련된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에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분들에게 이 병원을 적극 추천합니다.

의료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울산병원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진료 예약이나 문의를 할 수 있으니, 언제든지 연락해보세요. 건강에 중요한 일이니까요

의 리뷰 울산병원

울산병원 - 남구, 울산광역시
Anthon C.
4/5

울산에서 큰 대형병원중 하나. 태화로터리에서 차로 5분 내의 거리에 위치. 울산대병원과는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는 경우가 더러있다고. 울산역에서 택시 30분, 약 2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울산병원 - 남구, 울산광역시
jechol lee
1/5

가히 울산 최악의 병원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의사들이 자만심과 귀찮음으로 환자들을 대하며, 심지어 우리병원 왜 왔나? 라는 비아냥을 하는 해괴한 병원입니다. 절대 가지 말아야 할 병원이며, 오히려 병을 키워서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응급실에 가면 오히려 위험할 병원이므로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

울산병원 - 남구, 울산광역시
hqu yhq
1/5

저녁에 경련이 심해서 119 신고해서 도착한 병원임..
타지에서 와서 부모랑 친구가 없다고 말해주니까 사람을 개 무시 하는듯이
말하고 진료가 안 될거 같으면 그냥 가겠다고 말하는데도 보내 주지않음 ㅋㅋ 나는 존나게 아파서 뒤질 것 같은데 지들은 돈 어떻게 한푼이라도 더 벌어 보겠다고 하는줄.. 그와중에 타지에 계신 부모님이랑 연락이 되서 진료 허가가 떨어졌음. 예전에도 CT/MRI 를 찍은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CT를 찍으러 들어가길래 예전에 찍은적이 있는데요 하고 말하니깐 오래전에 찍은거 아니에요? 말만하고 왜 찍어야 되는지 말도 안해줌. CT찍고 난 다음에 목이 말라서 물 달라고 30분에서 한시간정도 계속 말했던거 같음. 피 뽑아야되서 안된다 ~~~ 이러는데 저녁 6시부터 새벽 3시30분 상태가 괜찮아져서 퇴원 할때까지 물 마셔도 된다는 소리를 한번도 못들음 새벽3시 30분쯤 퇴원할때 응급실에서 대충 어떻게 처리를 했으니깐 병원가서 처방받아보세요 이런말도 없고 계산서에 CT도 찍혀있는데 CT에 대해선 말이 1도없고 택시타고 집에와서 한숨 잔 다음에 글 올리는데 제 정신으로 이병원에 간다했으면 절대 가지말라 했을듯 가지마세요

울산병원 - 남구, 울산광역시
아날로그
1/5

소화기내과에 의사가 네 명 있었는데 그 중 한명(현재 없어졌음, 편의상 A라 부름)한테 갔다가 치료가 잘 안되는 거 같아서, 다른 의사(최보식,오랜만에 확인해보니 울산세민병원으로 옮겼다, 편의상 B라 부름)는 좀 다를까 싶어서 갔는데, B가 의사를 바꾼거 자체를 불쾌해하더라. 나보고 신경에 문제가 있다면서 은연 중에 사람을 정신 이상으로 취급함. 들어갔을 때부터 성격이 더러워 보이긴 했음. 어쨌든 그것 때문에 기분 나쁘고 약 주는 것도 비슷해서 A의사한테 다시 갔는데 B한테 갔다가 또 지한테 왔는게 기분 나쁜지 B가 A한테 나에 대해 얘기해봤다면서(이간질) 나보고 정신병원 가보랜다 ㅋㅋ 안내 데스크에선 자연스럽게 "의사 바꿔드릴까요?" 이러던데. 지들이 뭔데 한 병원 내에서 의사를 못 바꾸게 하려는거임? 지들이 의사라고 지 기분 나쁘게 하면 정신도 진료했다고 생각하면서 정신병자 취급하는 건가 의사 널리고 널렸는데 굳이 지들한테 가줬으면 고마워해야지. 의사라고 좀 굽혀주니까 지들이 갑인 줄 알아. 환자는 다른 곳 가면 그만인데.

울산병원 - 남구, 울산광역시
nudefish X
1/5

지금 소화기내과 입원중....
간병인들 말이...
"이병원은 입원하면 주머니 확실히 털어 준다"고 함..
지금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의사들 수준?
내 담당의는 완전 사기꾼임..
협박은 잘함.
심심하면 죽는다고 검사하자 함..
간단한 외래만하세요...

울산병원 - 남구, 울산광역시
아동머리
5/5

심장내과 의사, 간호사 친절함. 다들 일처리가 신속함. 새로 지어서 그런가 건물이 럭셔리한 느낌

울산병원 - 남구, 울산광역시
GVR Che
1/5

이 병원 사람들은 대체로 표정에 불신이 가득하다.
마주치는 간호사들부터 의사들까지 일에 불만이 가득해보여서 오히려 치료받는 입장에서 눈치를 보게 한다.
본인들이 원인을 찾지 못하는 질병을 꾀병이라고 치부해버린다. 몇 만원이나 받고 진료를 보는데 환자의 말은 귀담아 듣지도 않고 빨리 내보내고 순환시키기 바쁘다.

특히 신경외과가 그러했는데, 전에는 홈페이지에 얼굴이 나왔지만 지금은 나오지 않은 걸보니 그만둔 것 같은데 그 사람한테 진료를 본 후 일주일 동안 그 사람의 무례한 말투나 기분나쁜 눈빛에 불쾌함이 가시지를 않았다.

대체로 병원 자체에 서비스 정신이 없으므로 이 병원에 가고자 하는 사람은 가기 전에 꽤나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울산병원 - 남구, 울산광역시
후추
5/5

저는 병원을 자주 다니는데
이곳 저곳 많이 다녀봤지만
울산병원 의료진분들이 가장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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