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도 - 고흥군, 전라남도

주소: 대한민국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전리 연홍도.
전화번호: 1047143927.

전문 분야: 관광 명소.
기타 관심사항: 화장실, 어린이에게 적합함.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197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2/5.

📌 의 위치 연홍도

연홍도

연홍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전리에 위치한 섬입니다.

전화번호는 1047143927으로, 주소는 대한민국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전리 연홍도입니다.

연홍도는 전문 분야인 관광 명소로, 기타 관심사로 화장실, 어린이에게 적합합니다.

리뷰는 Google My Business에서 197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平均 의견은 4.2/5입니다.

특징

  • 벽화와 조형물이 많은 아기자기한 곳
  • 배를 타고 가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 섬 뒷편 미술관쪽으로 넘어 가는 길에 담장그람들이 예쁘습니다
  • 섬 전체가 한폭의 그림입니다
  • 섬이 작아서 승용차도 없습니다
  • 카페와 미술관이 같이 있어서 구경하기 좋습니다
  • 바다를 바라보는 풍광이 멋져요

소장품

  • 유기물
  • 아기자기한 장식
  • 품질은 좋은품질

👍 의 리뷰 연홍도

연홍도 - 고흥군, 전라남도
YP-MO
5/5

고흥의 작은 섬으로 벽화와 조형물이 많이 설치된 아기자기한 곳이다. 다 둘러보는데는 1시간 남짓 걸린다. 배를 타고 가야하는데, 맞은편 신양선착장에서 5분 정도면 간다.

연홍도 - 고흥군, 전라남도
마침내 ?.
2/5

지붕없는 미술관이라고, 정말 아름답다고 해서 기대가 커서 그런가 힘들게 갔는데 별로였어요. 신양선착장에서 배로 5분 도 안걸리긴 하는데, 벽화나 조형물이 오래되서 칠도 벗겨지고 녹슬고. 섬도 워낙 작고 길도 좁아서 관광객 많은 주말엔 시끄럽고 관광하기도 불편할듯 하네요. 그래도 주민은 친절하시고 섬 입구에 공용화장실은 깨끗했어요.

연홍도 - 고흥군, 전라남도
박기양
4/5

고흥 신양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 갑니다
선착장 주차 널널 합니다
배타고 3분이면 도착 합니다
섬 뒷편 미술관쪽으로 넘어 가는길에 담장그람들이 예쁩니다
섬 전체가 한폭의 그림 입니다
섬이 작아서 승용차도 없습니다
카페 하고 미술관이 같이 있어서 구경하기 좋구요
바다를 바라보는 풍광이 멋져요

연홍도 - 고흥군, 전라남도
크리스탈
4/5

아담하고,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섬 입니다. 미술관 구경도 정말 좋았어요.
맑은 바다에서 잡은 멸치를 삶아 말리는 작업을 하는 마을 사람들도 만났어요.
멸치와 함께 잡힌 꼴뚜기를 그냥 맛보여주셔서 맛나게 먹고 왔어요.

연홍도 - 고흥군, 전라남도
어백
3/5

입도료가 5000원 그중2000원은 왕복 배삯이고 3000원은 마을 발전기금이라 함.
기금을 받는 만큼 정비도 잘 되었으면 함.(촬영 포인트의 잡초 제거및 둘레길의 폭 확보를 위한 제초 작업 필요)

연홍도 - 고흥군, 전라남도
Olivia
5/5

요즘 섬다운 섬이 없잖아요
다 연육교가 놓이고요
연홍도는 가게도 없고
식당도 없는 섬 전체가 미술관인 아름다운 섬 입니다
섬을 한바퀴 도는 코스는 사람을 너무 행복하게 하네요
강추합니다

배삯은 배타면서 내는거고요
성인 1명당 5천원.
배시간은 사진에 넣었습니다

연홍도 - 고흥군, 전라남도
임미숙
4/5

두 번째로 방문한 연홍도. 거금대교를 타고 거금도로 들어가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갈 수 있는 섬입니다. 섬 자체가 미술관이라 칭하는 곳입니다. 뱃시간을 잘 맞 추어서 가시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검색도 하지 않고 갔다가 1시간 이상이나 기다렸습니다. 덕분에 해변가 마을에서 주민들과 대화도 하면서 나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습니다.

연홍도 - 고흥군, 전라남도
Heny K.
5/5

연홍도는 아름다운 미술관이고 박물관이었다. 가는 골목골목마다 담장에는 바닷가 소품을 이용한 장식품이 걸려있어 사진찍기에 좋은 장소였다.

연홍도 둘레길은 바닷가뿐 아니라 언덕위에서 섬 전체를 바라보는 전망대 코스도 있었다. 섬 뒤로 돌아가면 인어공주상, 어부상도 쏠쏠한 재미를 더해준다.

특히, 미술관은 시골분교라 기억에서 잊혀졌던 책읽는 소녀상도 보였다. 미술관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작품 감상도 할수있었다.

섬 전체가 아름답고 독특한 예술품들로 가득찬 미술 전시장이었다. 남도 여행을가면 꼭 한번 들러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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