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 종로구, 서울특별시

주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전화번호: 15885700.
웹사이트: snuh.org
전문 분야: 대학병원.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112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3.9/5.

📌 의 위치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 운영 시간 서울대학교병원

  • 월요일: 오전 8:00~오후 6:00
  • 화요일: 오전 8:00~오후 6:00
  • 수요일: 오전 8:00~오후 6:00
  • 목요일: 오전 8:00~오후 6:00
  • 금요일: 오전 8:00~오후 6:00
  • 토요일: 오전 8:00~오후 1:00
  • 일요일: 휴무일

서울대학교병원: 대한병설대학병원의 탁월함

소개

서울대학교병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에 위치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학병원입니다. 전문 분야: 대학병원으로서 최첨단 의료 기술과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병원의 주소는 주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이며, 전화번호는 전화번호: 1588-5700로 쉽게 연락이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snuh.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서울대학교병원은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휠체어 이용 가능 주차장을 갖추어 모든 환자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성은 병원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환경 및 서비스

방문객들은 지하철 혜화역 3번출구에서 12번 버스를 이용하여 병원에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은 거의 절대적으로 친절하며, 깨끗한 병원 환경 유지에도 신경을 씁니다. 이는 환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환자들의 후기

다양한 후기들을 살펴보면, 서울대학교병원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평균 의견: 3.9/5 와 같이 긍정적인 평가가 많으며, 특히 의사들의 설명이 자세하고 정확하여 불안감을 해소해준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또한, 수술 후 치료와 관리가 잘 되어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후기도 꼭 찾아볼 만합니다.

추천

서울대학교병원은 그 뛰어난 의료 서비스와 편리한 접근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만약 건강에 대한 걱정이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서울대학교병원의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웹사이트 링크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최고급 의료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는 기회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당신의 건강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

👍 의 리뷰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 - 종로구, 서울특별시
Hyeonhee O.
5/5

이런 저런 검사를 위해서 서울대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면 지하철을 타고 오는 분들은 혜화역에 내려서 3번출구에서 12번 버스를 타면 본병원 입구에 내릴수 있으니 환승하여 방문하길 추천드립니다. 직원 거의 대부분 친절하시고 깨끗한 병원환경을 위해 신경써주십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종로구, 서울특별시
K청춘
5/5

천호대교 건너니까 쭈욱~ 직진만 하면 되는구나ㅎ 동대문에서 한번 우회전, 창경궁서 마지막 우회전!

아프지 말고 살자.......

서울대학교병원 - 종로구, 서울특별시
젬마토마
5/5

19년 1월에 처음 갔는데 외과 교수님의 자신있고 상세한 설명에 불안감이 사라지고 믿음이 갔습니다 19년 2월에 수술하고 결과가 좋았습니다 19년 3월에 내과 교수님이 잘 치료와 관리를 해주시고 방사성 치료도 결과가 좋아서 계속 추적 관찰을 했고 24년 1월 1차 완치 판정을 받고 중급 병원으로 전원해서 잘 관리받고 건강하라는 내과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 5년이 꿈 같아요 군대를 전역한 기분입니다 좋으면서도 아쉽고 서운한 감정입니다 이렇게 다시 태어나서 제2의 인생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서 보답하겠습니다 서울대병원 모든 의료인, 교직원 정말 감사합니다 🙏 Goodbye SNUH.

서울대학교병원 - 종로구, 서울특별시
HYOUKSOO ?. K.
5/5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의료진을 갖춘 병원

누구나 예기치않은 중한 질병에 걸렸을 때에 최고의 의료진을 기대하기 마련.
그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병원이 바로 서울대학교 병원이다.

또한 기대에 걸맞게 많은 환자들이 이 병원에서 치료받기 원하고 치료에 대한 만족도도 그만큼 높다.

다만 모두가 원하는 병원이기에 그에 따른 문제점이 있기 마련.
일단 접근성이 어렵다는 점.
첫 진료를 위한 예약이 수개월을 기다리는 것은 보통이다. (일단 몸에 이상이 있어 치료가 필요할 경우 먼저 서울대 병원에 예약을 해놓고 그리고 대기하는 동안 다른 의료기관에서 기본적인 검사와 응급치료등을 하면서 준비하는 방법 추천)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기위해서는 근처 병원에서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데 이는 쉽게 발급받을수 있다.

교통편은 자가 차량으로 올 경우에는 주차장이 복잡한 편이긴 하지만 10분 안에 주차자리를 발견하는 편이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본관 기준)
보행이 힘든 분들은 마을버스 이용 가능.

서울대 병원은 본관(입원 치료), 암병동, 어린이병동, 대한외래 등 진료과목에 따라 건물이 다르니 사전에 목적지를 확인하고 방문할 것.

병원 내에 휴식, 식사, 까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으니 참고하여 이용.

건강하시고 쾌차하세요~♡

서울대학교병원 - 종로구, 서울특별시
мина ?.
4/5

산과- 대기가 길고 예약시간은 형식적인 절차. 워낙 많은 환자들을 보다 보니 사람에 치인 듯한 근무자들 보임.

56병동 ㅡ 모두 친절

서울대학교병원 - 종로구, 서울특별시
Ivory A.
2/5

정신건강의학과 관련 진료를 이쪽에서 많이 받았는데 일단 진단이나 검사등은 어느정도 제가 생각하고 아는것들이랑 또 다른 전문가분들이 얘기하는거랑 연관성이 맞는것이 많이 있어 이 점에 대해선 불만이 많지 않습니다. 다만 문제는 치료입니다. 일단 저는 경증의 자해 위험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자해나 자살은 절대 시도하지 않습니다. 죽고싶지도 않고 몸이 상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쾌감때문에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말못할 고민과 고통에 눈물을 머금고 어쩔수 없이 수 차례 진행하고 그 이후 간단한 병원에서의 처치를 받는데 그 처치를 받을려는 의의조차 질병의 일환으로 받아드리고 자해의 원인이나 양상 그리고 심각도 또는 그 행위 뒤의 응급처치의 신체적 유용성과 받을려는 이유 등은 다 신경도 쓰지 않고 "응급처치 하지 마요. 그냥 폐쇄병동에 입원이나 합시다".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물론 다행히 서울대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님들중 약 절반 가량은 상태가 매우 심각하지 않은 한 강력한 강제성으로 환자를 실제로 입원 시키는 일은 거의 없지만 계속 이상행동의 원인과 고통의 정도에 대한 고려 그리고 고통의 경감을 위한 처치는 미뤄둔채 그 행동을 억제할려고만 하고 그게 심하면 임시방편으로 폐쇄병동에 가둬두는것이 불만이라고 봅니다.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실려면 이 서울대병원의 경우 좀 해결하기 어려울것같은 정신과적 문제가 있으면 와서 상담받아보고 전체적인 검사를 한번 시도해보는것은 할만해보이나, 만약 본인이 계속 다녔는데 환자 본인에게 치료가 별로 적절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거나 장기간 치료 후에도 큰 호전이 없다 생각하면 무조건 대한민국 1위 병원이라고 붙잡고 있지 말고 다른 병원또한 가보셔서 자기에게 제일 알맞는 치료방향을 찾아가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쪽 병원에 정신과로는 입원진료 안받는게 나을겁니다. 외래와는 다르게 강제적인 압박이 바깥이나 심지어 왠만한 타 정신병원보다 심하고 예후또한 불량할 가능성이 어느정도 존재하니까요.

서울대학교병원 - 종로구, 서울특별시
정봄
1/5

복도는 카페같고 미술 작품 전시도 되어있어 아늑함
그러나 불친절 개싹퉁바가지 없음
몇 년전에 왔을 때도 싸가지 없었는데 여전히 싸가지 없는 직원들..
지방인이라 오래걸려왔건만 정말 기분 나쁩니다
바쁜 거 알아서 빨리 설명해줘도 말 뚝 뚝 끊어먹고 지적하고 환자랑 기싸움 하자는건지? 당연히 환자 대부분은 의학지식 없으니 잘못된 오류 많은 건 감수하고 듣고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지적질만 하고
경청의 자세가 안 되어있습니다
심지어 제가 청각장애라 옆에 어머니랑 같이 와있는데, 계속 설명 도중에 그렇게 말 끊고 토달다 지치셨는지 어머니랑만 대화하고 제가 다시 재차 설명 드려도 무시하고 눈길도 안 주고 마스크 쓴 부분 들썩 거리는 걸로 보아 아무리 말을 점점 크게해도 꾸준히 무시하고 어머니랑만 대화하더라고요 병자 취급하시는 건지?
제가 눈치로 어떤 뉘앙스를 풍기는지 눈빛은 무언지 다 파악하는데
그걸 모르시는 줄 아시는 건지;; 여전히 무시하고 진료실에 의사분말고 여성분이셨어요 아마 간호사인듯?
그리고 늦은 것도 애초에 앞에서 환자 한 명한테 10분~20분 걸려서 그래놓고 제가 화내니 다른 환들한테 클레임 온다고 그러고 어쩌라고요.. 본인 책임 아니신지?ㅋㅋ; 말 뚝뚝 끊어먹고 지적질 할 시간만 줄였으면 금방 나갔습니다;
진짜 이해해주려고 해도 기분 나쁘네요
일부러 배려해서 빨리 말했던 걸 꼬박꼬박 말대꾸해서 자꾸 말 멈추게 만들고..
추가로 적자면 검색하다가 안 건데 수술 부작용이라네요
의사가 인정하기 싫은 건지 말 안 했으면 좋겠는 건지 숨쉬어 보라고 코 밑에 손 가락 대는 것도 아니고 입술을 위아래로 꽈악 잡던 것도 아직도 생생하네요
게다가 의사소통 포기해가지고 밖에 간호사한테 설명 받으라는데
그 간호사는 어머님 아셨죠만 하고 말았다네요 뭘 설명 받으란 건지 서로 떠넘기기 급급하고
설명 간호사실로 나와서 설명받는 것도 샘플 보여주시는데 꼴랑 그거 일회용짜린데 두 개 처방해주는 게 이상해서 다시 물어봐도 너무 적다고 해도 오해하셨는지 제대로 설명 안 해주시고.. 적다니까 오히려 3개월치 받아서 약국서 십만원 나가고;; 필요하던 다른 건 처방도 못받아서 사비로 구매하고..
심지어 오진이라 그거 살 필요도 없었다는 사실에 분노중..
잠도 못자고 있교 스트레스.. 살면서 병원 자주 다녔는데 여기가 제일 역대 최억악악의 병원임

서울대학교병원 - 종로구, 서울특별시
P. P.
1/5

소화기내과의 그 의사 생각하면 별 1개 달리는 것도 아깝고 치가 떨리는데, 간호사님이나 접수창구, 복도에서 안내해주신 분들은 친절하셨으므로 그분들께 드리는 별이라 생각하렵니다. 재작년~작년에 갔었는데 의사선생님(교수님)은 정말 성의 없었고요, "초진 때 느낀 인상이 별로면 실제로 ***다"라는 교훈을 준 분입니다. 저의 의료인에 대한 불신과 적개심 게이지를 혼자서 75% 가량 채워주셨어요. 의료진 소개 사진이야 매우 멀쩡하죠ㅋ 만약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에서 만나신 교수가 초진 때 성의 없어보이면, 걍 검진도 더 받지 마시고, 박차고 나와서 다른데 알아보세요. 그게 시간과 돈과 성격을 아끼는 길입니다(하긴 어느 병원이든 마찬가지죠 초진 때 성의없어보이면 실제로 성의없고 인상은 과학입니다).
수년간 원인모를 극심한 복통때문에 고통받다가 큰 맘먹고 지방에서 올라갔는데, 이 교수님은 문진하는 태도도 심드렁했고, 한두마디 한다는 말도 "저런 소리는 나도 하겠다, 아니 나도 저거보단 나은 소리하겠다"싶은 소리였습니다. 1. 초진은 그렇게 피뽑고 가라는 말로 끝이 났고, 2. 재진일 받아서 다시 상경했더니 "혈액검사는 이상없으니 내시경 날짜 잡고 가라"는 것이었고, 3. 삼진일에는 내시경검사하고 4. 네번째 가니 "내시경 검사한 바로는 이상소견이 없다"는 말말고는 하는게 없더군요. 아니...내시경으로 본 장기에 이상이 없으면 앞으로 어떤 검사를 해야하는지, 그런걸 말해줘야 상급병원이죠. 당장 복통이라는 증상은 현실인데 본인이 들여다본 창자 꼴랑 한개가 말짱하다고 나몰라라할거면 그 자리에 왜 있죠?내시경은 제 동네 병원에도 있어요. 딸랑 내시경 검사 결과 하나 말해주는거 듣자고, 지방 사는 월급쟁이가 연차휴가 써가면서 서울의 병원에 갈까요? 설령 한량이라도 웬만큼 아픈것가지고는 이렇게 귀찮은 짓 안할겁니다. 제 표정이 험해지니까 소화기말고 부인과쪽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웅얼거리는데, 그럼 그쪽 의료진 연결이라도 해주시지 일을 안하시더라고요. 인터넷 검색정보나 챗gpt만도 못한 소리밖에 안하면서 다음 예약은 잡으라길래 어이없어서, 다른 병원 갈테니 의뢰서나 달라 했습니다. 아니지, 애초에 이 교수님은 "말 자체를 한게 거의 없어요". 얼마나 아는게 없거나 성의가 없으면... 그 후 아산병원에 갔는데, 거기서 뵌 교수님은 초진때 최대한 여러개 검사할 항목을 제시하시면서, 그 당일과 다음 내원일로 나누어 검사받도록 해주셨습니다. 세번째로 내원했을 때 검사결과를 들었고, 안타깝게도 원인은 짚어내지 못하셨지만 "마지막의 증상이 있고나서 시간이 많이 지난 탓일 수도 있으니, 다음에 같은 증상 일어나면 직후에 예약해서 와보라" 하시더군요. 가능성 있는 병증에 대한 언급도 (서울대병원의 그 교수보단) 많이 하셨고, 제가 사전에 검색해서 알아본 것 이외의 정보들이었습니다. 진작에 이 병원을 왔거나, 서울대 병원의 그 교수가 "난 이 분야 모른다" 하고 다른 곳에 토스나 해줬으면 아산병원에서 한 것과 같은 검사를 더 일찍 받았겠죠. 그랬다면 조금은 원인파악을 더 해냈을지 모릅니다. 그런 기회손실 생각하면 서울대의 그 교수님은 대형병원에서 근무하시는 것 자체가 국민적인 민폐 아닌가 싶더군요. 의사선생님들이 워낙 과로상태라고는 들었지만 환자한테 이렇게 피해를 줄정도면 알아서 휴직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딸랑 내시경 검사 결과 하나 말하고 마는 것보고, "야 이 ㅆ ㄴ아 남의 시간이 우습냐? 일 좀 똑바로 안해!?"라고 쌍욕을 박고 싶었지만 순전히 몸담고 있는 직장의 이미지 생각해서 참았습니다. 어디에도 소속이 없는 입장이었으면 물컵세례정도는 해줬을지 몰라요. 반년동안 허비한 교통비와 숙박비, 연차휴가 상당의 돈이라도 물어내라고 하고 싶었고요. 하다못해 초진 때 첨부터 내시경 예약도 잡게 해줬으면 1왕복은 덜했겠죠. 예를 들어 송도병원에선 전화로 예약문의하는 단계에서, "그 증상에 대해선 볼 수 있는 선생님이 당원 의료진 중에 없고, 그래서 내원을 안받고 있다"고 답해줬습니다. 적어도 남의 시간낭비는 막아준 것이죠. 서울대의 그 교수님은 정말...초성정도 확 밝히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법령에 저촉될테고 같은 병원에 동명이인의 교수님이 계시면 엉뚱한 피해가 갈 수도 있으니 참겠습니다. 다행히 저는 현시점 당장 죽을 병이나 아닌 것같으니, 그나마 입술 끝에 이성을 붙들고 있죠. 그러나 저렇게 무책임하시면 언젠가 더 큰 피해를 입는 환자가 생길 수 있고, 그런 분은 입술 끝에 법률도 이성도 안두실 수 있습니다. 뭐, 간혹 성의없는걸 넘어서 환자에게 모욕적으로 구는 의사도 있는데, 그런 것과 거리가 멀었다는 점은 칭찬합니다. 4번 반복된 무성의는 무례함에 버금갔지만요. "과잉진료조차도 최소한의 실력과 성실함은 있어야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년간 식힌 분노를 담아 이제야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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