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시, 경기도

주소: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173번길 82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화번호: 15883369.
웹사이트: snubh.org
전문 분야: 대학병원, 종합병원.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258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3.8/5.

📌 의 위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173번길 82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운영 시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월요일: 오전 8:00~오후 6:00
  • 화요일: 오전 8:00~오후 6:00
  • 수요일: 오전 8:00~오후 6:00
  • 목요일: 오전 8:00~오후 6:00
  • 금요일: 오전 8:00~오후 6:00
  • 토요일: 오전 8:00~오후 1:00
  • 일요일: 휴무일

정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173번길 82에 위치한 대학병원, 종합병원으로, 현대 의료 서비스의 선두주자 중 하나입니다. 이 병원은 전화번호: 1588-3369로 연락이 가능하며, 의료 정보를 찾고자 할 때 유용한 웹사이트: snubh.org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출입구와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이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를 위한 배려로, 병원의 인간화된 서비스 정책을 반영합니다.

또한, 리뷰를 통해 볼 수 있듯이, 이 병원은 Google My Business에서 258개의 리뷰를 받고 있으며, 평균 의견은 3.8/5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다양한 전문 분야를 수행하며,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다하고 있습니다. 최신 의료 기술과 전문 의료진의 협력을 통해 환자들에게 최고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심사항으로 주목할 점은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는 점입니다. 넓은 시야에서 접근성을 고려한 이 시설은 모든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만약 의료 관련 정보를 찾거나, 직접 방문을 고려하고 있다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최신 의료 정보와 예약 서비스를 이용해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의료 상담이나 예약을 위해 snubh.org로 직접 이동하시면 됩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단순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넘어, 환자 중심의 포괄적인 케어를 제공하는 병원으로서, 그 가치를 직접 체험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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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주요 정보, 특징, 접근성, 평가와 함께, 방문을 권유하는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든 정보는

👍 의 리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시, 경기도
Learner
2/5

의료진의 실력이야 최고일테지만 간호사 특히 안과 데스크 직원들의 불친절은 도를 넘는 수준입니다
과의 특성상 어르신들이 많은데 접수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짜증을 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과도한 문의 대응으로 스트레스가 많으면 다른 병원처럼 접수 기계 앞에 안내 인력을 따로 배치해도 될것 같습니다.

건강검진센터만 이용하고 안과는 처음인데 몇번의 진료대기 경험을 통해 반복적으로 경험한 내용입니다.
오해없도록 덧붙이면 데스크직원들이 문제인거지 의료진과 검사 간호사님들은 아주 친절합십니다.

또한 병원이 수용인력에 비해 환자가 많아선지 전체적으로 최적화 프로세스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나 수납 동선이 꼬이는 경우가 많은데 대형 대학병원 특히 신촌세브란스 병원의 프로세스를 참고했으면 합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시, 경기도
si Y. Y.
5/5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서..
상주 간병인 필요없는 입원실에 늙은 환자를 혼자두는것에 불안해하는 호랑이 마누라를 억지로 돌려보내고..이 혼자 환자를 돌보는..간호천사들...
이점은 맞벌이가 많은 요즘시대에 "딱~"이다
또는 바쁜(게으른) 환자 가족에게도 "딱~"이다 ㅎㅎ
*특히 매 환자상태,치료,투약,모든 치료관련 상황을 사진포함해서 올리니 주치의가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할것 같고..(의사선생님들은 무척 힘들겠다 ㅎㅎ)
와..내 대변상태를 냄새나는 화장실까지 와서 찍고 올리고.. 물내리고 냄새제거제 뿌리고..

여기 간호사님들은 천사가 맞다..
얼마나 친절한지... 하루밤새 근무하는데 자지않고 담당병실앞에서...지키는 천사님들...
특히 업무상 대화하거나 통화할때도 꼬오옥 "감사합니다." 하던데.. 시킨다고 다 하남? 전통이 된것 같다.

물론 나와는 반대의견이나 블만이 있는분도 있을꺼다. 세상은 다양한 관점에서 발전되니까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시, 경기도
김득환
5/5

3차 광역병원으로 1300여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는
종합병원이고, 장례식장도 갖추고 있다.
의사들의 수준도 최고수준이라고 할수 있고, 의료의
질도 최고 수준이라고 할수 있는 병원이다.
대중교통 이용의 접근은 다소 불편한 편이다.
마을버스가 지하철 미금역 3번출구에서 조금 걸어서
마을버스 7번, 7-1번이 가지만 자주 오는 편이 아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시, 경기도
David
1/5

수술을 강요하는 병원.결국 저번주에 아버지가 돌아가셧다.나이가 많으신분들은 수술을 정말 생각해보세요.수술로인해 더빨리 퍼집니다.자기 아버지라면 수술시킨다는 말에 넘어가지마세요.저또한 예방차원에 수술하라 햇는데 2년째 재수술에 시술8번에 너무 힘듭니다.삶이 망가져 버렷습니다.수술한부위가 떨어져 나갓다는 말도 안되는 수술을 한 병원 재수술한병원에서는 이런경우를 본적도 없다 합니다.서울대본관 삼성 아산 연대신촌 카톨릭이 훨씬 잘합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시, 경기도
Phillip J.
4/5

아들 척추측만증 의심으로 급하게 예약 하고 왔어요 아내가 예약 하기 힘들었다고 이야기 하내요 검사만 가능 하다고 검사만 하기로 하고 왔내요 교수님 유명해서 더욱 예약이 힘들다고 합니다. 뭐 하여간 사진 찍고 교수님 만나서 이야기 들어보니 아주 정상 이라고 하내요
2년후에 다시 와서 찍어 보자고 하내요 얼마나 다행인지 한 시름 났어요 이곳은 장례식장만 왔봤는데 오늘 와보니 산속에 아주 공기 좋은곳에 있어 완전 편하고 좋아요 다만 조금 거리가 있어요 그건만 아니면 병원중에 👍 입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시, 경기도
여운
4/5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구내식당을 간단히 소개 한다,진료를 마치고 나니
오후 2시반이 지난다
점심을 먹지못해 예전에
구내식당을 이용한적이있어
지하1층 구내직원 식당을
찾아갔다,마침 일반인은
오후1시부터 3시까지 배식을 하기에 겨우 식사를
할수 있었다,점심메뉴는
장터국밥(매일메뉴는바뀜)
1인6,500원이다,식권을
입구에서 구매하고 배식판
을들고 배식을 받았다
국,밥,감자조림2알,드부양념무침2쪽이다,셀프바에는
깍두기와 미역초무침이
준비돼있어 각자 추가로
갖다 먹을수 있다,장터국밥
은 간이 쎄지않고 구수하니
먹기 좋았다,미역초무침이
상큼해서 입맛을 돋궈준다,
직원 구내식당인데 일반인
들도 직원식사시간 지나서
아침,점심,저녁을 6,500원
에 누구나 저렴하게 먹을수
있어 좋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시, 경기도
한호성
5/5

교수님 간호사님 직원분들 모두 능력있으시고 열심히 하시고 친절하십니다. 병원 비젼 beyond excellence 라는 말이 와 닿네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시, 경기도
강똘똘
5/5

2024.7.31 정신건강과 하태영 교수를 만났다.
6개월을 기다려서 받은 진찰이었다.
수납을 하고 가니 간호사가 문진을 했다.
약 두시간에 걸쳐서 토가 나올만큼 너절한 내 괴거 얘기를 해야 했다.
그리고나서야 의사 얼굴을 볼 수 있었다.
나를 보자 대뜸 성당에 나가냐 교회에 나가냐 물었다.
성당도 가고 교회도 간다하니 자기는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처음이라며 같은 질문을 또 했다. 그냥 하나님을 믿는다니까 재차 물었다. 종교가 뭐냐고.전 그냥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빡쳤는지 삐딱선을 타면서 질문을 무시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으니 나가달라고 했다.
나는 큰 병원에 가면 보다 확실한 진단이나 처방이 있길 기대했는데 당황스러웠다.
가장 궁금했던 것ㅡ평생 리튬정을 먹어야하냐, 치매 거리는거 아니냐는 질문에 퉁명스럽게 안먹으면 뇌가 고장날 거라며 빨리 나가달라 나가달라는 식이어서 아까 말한 리튬 농도 채혈은 안하냐고 하니까 동네 가서 하라고, 약 먹던 병원에서 먹으라고 신경질적으로 말했다. 최상위 병원은 좀 다를까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가 라는 개인적 염원을 가지고 간 병원에서 위로는 커녕 싸대기를 맞은 기분이었다.
7만원 결제를 하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와 셔틀버스에 오르기까지 뭔가 부당하고 부조리한 일을 격었다는 느낌에 머리가 멍했다.
나는 앞으로 서울대 병원을 찾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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