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메디병원 - 강서구, 서울특별시

주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295 미즈메디병원.
전화번호: 15882701.
웹사이트: mizmedi.com
전문 분야: 의료원/종합병원, 산부인과, 불임 전문병원.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휠체어 이용가능 화장실, 화장실.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46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3.6/5.

📌 의 위치 미즈메디병원

미즈메디병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295 미즈메디병원

⏰ 운영 시간 미즈메디병원

  • 월요일: 오전 8:00~오후 5:20
  • 화요일: 오전 8:00~오후 5:20
  • 수요일: 오전 8:00~오후 5:20
  • 목요일: 오전 8:00~오후 5:20
  • 금요일: 오전 8:00~오후 5:20
  • 토요일: 오전 8:00~오후 12:30
  • 일요일: 휴무일

미즈메디병원 소개

미즈메디병원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295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 특히 산부인과불임 전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병원은 의료원과 종합병원으로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들에게 깨끗하고 질서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주요 특징 및 정보

의료 서비스: 미즈메디병원은 산부인과불임 치료에 특화되어 있어, 이러한 분야의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휠체어 이용 가능한 출입구, 주차장, 화장실 등 접근성이 뛰어나 장애인 환자와 보호자들에게도 편리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위치 및 접근성: 미즈메디병원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습니다. 또한, 가까운 곳에 파리바케트 스타벅스와 다양한 맛집들이 있어, 의료 서비스 이후의 휴식이나 식사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고객 후기와 평가

미즈메디병원은 전화번호: 1588-2701으로 문의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 mizmedi.com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Google My Business에서 46개의 리뷰를 받고 있으며, 평균 의견이 3.6/5로,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리뷰에서 자주 언급되는 점으로는 병원의 깨끗함, 친절한 의료진, 그리고 철저한 수술 전 상담이 있습니다. 또한, 수술 전후 보호자에 대한 진료 상황 안내와 수술 후에도 환자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직원들의 성의 있는 태도가 돋보입니다.

추천

만약 산부인과나 불임 치료를 고려하고 있다면, 미즈메디병원은 분명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특히, 접근성과 접대성이 뛰어난 병원을 찾고 있다면, 미즈메디병원의 위치와 시설이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나 예약을 원한다면, 바로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거나 전화로 문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특징과 고객들의 긍정적인 후기를 바탕으로, 미즈메디병원은 안심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자들의 만족도와 의료진의 전문성이 잘 어우러진 이 병원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 의 리뷰 미즈메디병원

미즈메디병원 - 강서구, 서울특별시
고광중
5/5

예상외로 깨끗하고 친절, 병원의료진도 아주 질서있게 돌어가고 있어 믿음이 갑니다. 수술전 상담도 상세하고 좋았고요,
수술전후 보호자에게 진도상황 통보,수술후에도 집도의, 간호사외 모든 직원들이 성의있게 환자를 돌봐주셔서 그냥 감사할 따름,.병원내 편의점 및 식당 없는게 유일한 흠인데, 잘 찾아보니, 파리바케트 스타벅스 가깝고, 이외의 맛집들이 10분 거리내에 꽤 많이 있어 나름대로 즐길수있었습니다.^^

미즈메디병원 - 강서구, 서울특별시
Grace L.
1/5

환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고, 의료 기술이 떨어짐. 월급 의사라 사명과 책임감 결여. 환자에게 존중과 헌신이 없음. 이곳에 대한 여러 리뷰를 절대 무시 하지 마시고 소중한 가족을 이곳으로 부터 지켜 주세요.

미즈메디병원 - 강서구, 서울특별시
Kyung Y.
1/5

시간만 돌릴 수 있다면 미즈메디병원을 방문하지 않았을 겁니다. 악몽입니다.
“심*인“이라는 의사는 제 딸에게 큰 상처를 주었고 Rude 한 attitude는 Second opinion 을 받으러 갔던 저희에게 특별히 치료 방법이 없는데 “왜 여기저기 다니냐“고 하는 의사가 있는 병원입니다.
1주일이 지난 오늘 아침 딸아이가 눈이 붉어져 화장실에서 나오며 그 의사 말이 매일 생각난다며 우는데 어미 가슴이 찌져졌습니다.

내가 괜히 이 병원을 데려간거 같은 후회와 분노에 병원에 항의 했지만 원무과장이라는 분만 사과를 했고 의사는 전화 사과 조차 없습니다.

다른병원 초음파 포함 CT까지 가져 갔는데 초음파를 다시 해야 한다 하길래 거절해서 였을까요? 과잉진료에 해당하는거 같아 보건 복지부에 확인해보니 “의료법 시행령 32조 위반이라고“ 하더군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라는 조언까지 받았고요.

난임으로 고통 받는 부부들이 많이 가는 병원이라 들었는데 이런 의사가 있는 이 병원은 절.대.로. 가면 안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심*인“ 당신은 본인이나 소중한 당신 가족 특별히,, 당신 아이가 사형선고를 받더라도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받아들이세요!!
그게 당신이 환자들에게 했던 치료 방식이니까요!!

아니면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저기 다니며 똑같은 상처를 받아야 깨우침이 있을까요

앞으로는 “히포크라테스 선서한 의사로서 최소한의 소양과 윤리, 인성을 갖추기를 바랍니다.

미즈메디병원 - 강서구, 서울특별시
Jimin Y.
1/5

두번 방문 후 병원 옮깁니다. 전체적으로 병원 시스템이 정비가 안되어 있고 의료진이 전문적이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어요. 뭔가 보이는 것, 외관의 그럴싸함에 집중하는 느낌?

일단 병원 주차장(4주차장)에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 어찌 이동하라고 병원이 이런지 놀라웠는데 주차장 내에 인도도 잘 안 되어 있어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출구에 차가 막혀 있는 경우가 많아요.

첫날 가니까 간호가 분이 이러시더라고요. "저희 병원에 미국에서 오신 분들이 많은 거 아시죠? 그분들 다 아기수첩 들고 오시는데 왜 없으세요?" 이 말을 저랑 와이프한테 두번씩 했는데 "미국 내 탑10위내였던 내가 다니던 대학병원은 다 스마트폰 어플이랑 인터넷에 되어 있어서 이런 종이쪼가리 안들고 다닙니다."하고 싶은거 저도 속물 소리 들을까봐 참았습니다. 미국에서 받아온 의료 서류 다 넘겨줬는데 간호사들 둘셋이 한참 쳐다봐도 뭔 소린지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모르면 아는 사람 불러서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그거 붙잡고 앉아서 마치 아기수첩 없는 제가 이상한듯 말하는 게 너무 겉멋 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두번 진료받으면서 또 놀랐던 점은 의료서비스의 질 자체에요. 아기 몸무게 재는데 옷도 안 벗기고 대충 올려서 잰 다음 마이너스 100그램 하더라고요. 키는 아예 재줄 생각 안하고 구강검사, 귀검사 하나도 안하더라고요. 한국 병원이 다 이런지 모르겠는데 미국에 비해서 해주는게 없어서 놀랐어요. 갈때마다 의사는 정말 한 2분 보나? 산모 기분은 어떻냐, 애기 수유량은 어떻냐, 배변활동은 어떻냐 묻는거 기본 아닌가요? 의료보험이라는게 역시 싼게 비지떡인가 생각도 들고. 동네 병원 가나 미즈메디 가나 뭐가 실질적으로 다를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해주는 의료 서비스가 없어서. 실상은 백신 맞는 보건소나 다름 없어요.

접수받는 분들이 일을 제일 잘하세요.

미즈메디병원 - 강서구, 서울특별시
Yun K. C.
1/5

공장도 아니고 빨리빨리 이런게 느껴져서
괜히 시간에 쫓겨 물어보고 싶은 것도 제대로 못 물어보고 검사 맡고 1분만에 나옴.
의사가 차트 대충보고, 상담사랑 의사소통도 안돼서 환자 귀찮게 한번에 끝날 일 두번 하게 만들고. 그것도 내가 먼저 말해서 알게됐으면서 말하니까 왜 아까 말 안했냐고 한숨쉬고 짜증내고;;
아니 그걸 차트보고 본인이 알아서 했어야 할 일을 내가 이상해서 이건 안하냐고 물어보니 그때서야 왜 진작 말 안했냐고 한숨쉬고 인상쓰면;; 그 자리에 왜 앉아있나 싶음. 다음에 갈땐 당장 의사 바꿔야지. 내 결과에 뭔짓할까 무서워서 좋게좋게 하고 나왔는데, 어린게 싸XX 없이 콧대만 높아서 환자한테 막하고;; 인성..

미즈메디병원 - 강서구, 서울특별시
hyuk K.
1/5

인생 최악의 병원이었습니다.
수년 전 요로결석으로 심한 통증이 와서 첫방문, 다음날 파쇄술을 받기로 하고 귀가했죠. 그리고 다음날 낮 다시 갔습니다. 격통도 있고, 병원 와서는 수술전 마취주사까지 맞은 상태라 어질어질한 상태에 가까웠는데 갑자기 기계가 고장나서 수술을 할 수 없으니 다른 병원에 가보라는 겁니다. 그렇게 전날 선납한 치료비 환불을 받고 쫓겨나다시피 했습니다. 뭐 구급차로 이송같은것도 안해주더군요.
몽롱한 상태에서 혼자 병원을 나와 택시를 잡고 다른 비뇨기과로 갔습니다. 몸상태가 극히 안좋았기 때문에 택시에서 도중에 약간 구토를 했고, 택시 기사분께 사죄와 세차비 쓰시라고 몇만원을 따로 드렸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다른 병원에서 바로 진찰을 받고 파쇄술을 했습니다.

그 후로 무슨 일이 있어도 미즈메디만큼은 절대 피하고 있습니다. 이정도여서 망정이지, 좀 더 중요한 상황일때 또 트러블 일어날까 무섭거든요.

미즈메디병원 - 강서구, 서울특별시
yissum
4/5

산부인과 후기 : 규모가 크고 체계화 된, 응급실이 있는 곳으로 동네 어중간한 산부인과보다는 믿음이 갑니다. 하지만 인기있는 의사에게는 원하는 시간에 진료를 받기 어려울 수 있어요. 심지어 한 직원은 "예약을 했더라도 의사 스케줄에 따라 (무한정)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군요. 직장인 임산부들은 이 점 감안하세요. 예약 시스템만 개선되면 좋은 병원인데 안타깝습니다. 진료는 좋았어요.

미즈메디병원 - 강서구, 서울특별시
co C.
1/5

악몽이었습니다. 다신 방문안합니다. 의사관리 똑바로하세요. 산부인과 첫 방문이고 첫 임신이었는데 산과 여자의사분이 매우 비인간적이었습니다.
"애기집이 없어졌나보네요 유산인가보죠"라며
아무 설명없이 통보식으로 말하고 질 초음파때도
카메라가 들어간다는 말도없이 쑤셔넣고 아프다는데도 과하게 헤집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여의사분만 주말 예약이 널널하던데 그 이유를 알겠네요. 병원을 위한다면 그런 여의사는 없어져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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