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병원 - 서초구, 서울특별시

주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151 대항병원.
전화번호: 263888114.
웹사이트: daehang.com
전문 분야: 전문 병원, 가정의학과전문의, 부인과 의사, 내과 전문의, 대장항문 전문의, 비뇨기과 전문의.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50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3.6/5.

📌 의 위치 대항병원

대항병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151 대항병원

⏰ 운영 시간 대항병원

  • 월요일: 오전 9:00~오후 5:00
  • 화요일: 오전 9:00~오후 5:00
  • 수요일: 오전 9:00~오후 5:00
  • 목요일: 오전 9:00~오후 5:00
  • 금요일: 오전 9:00~오후 5:00
  • 토요일: 오전 9:00~오후 1:00
  • 일요일: 휴무일

대항병원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151에 위치한 현대적인 의료 시설입니다. 전화번호는 263888114이며 웹사이트는 daehang.com입니다. 이 병원은 전문 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부인과 의사, 내과 전문의, 대장항문 전문의, 비뇨기과 전문의 등의 다양한 전문 분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 설명 전문 병원 다양한 의료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보유한 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가정의학과 관련된 질환 및 건강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 부인과 의사 여성의 복부, 정기 건강 검진 및 생식 기관과 관련된 질환을 다루는 의사 내과 전문의 내시경술, 진단 및 치료를 포함한 내과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대장항문 전문의 대장, 항문과 관련된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뇨기과 전문의 남성의 생식 기관, 정액과 관련된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또한, 이 병원에서는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와 휠체어 이용 가능한 주차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리뷰는 Google My Business에서 50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의견은 3.6/5입니다.

대항병원은 다양한 전문 분야와 편리한 시설, 그리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의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정보와 예약을 위해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전화주십시오.

주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151 대항병원
전화번호: 263888114
웹사이트: daehang.com

👍 의 리뷰 대항병원

대항병원 - 서초구, 서울특별시
KJ
5/5

^^. 감사의 후기를 꼭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 제가 이글을 남기는건 한국처럼 실력있는 전공의 분들이 많은 나라도 사실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제가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의사 선생님과 더불어 환자를 나의 가족처럼 대해주신 의료진 분들의 따뜻함을 꼭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미 3개월전 호주에서 아이의 메디컬적인 문제로 인해 한국에 여러 병원들의 후기를 살펴보고 문의를 해본 결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실력이 입증된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부모로써 좀더 맘이 편안해지는 것이기에 전화로 대항병원예약을 잡았습니다.

굉장히 많은 전공의 분들이 계시지만 사실 저로써는 가장 원로하고 또한 가장 신체의 수술에 대한 경험이 많으신 의사 선생님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바로 ' 김도선 원장님' 이셨습니다.

12월 선생님을 뵙고 아이의 현재 상태를 체크하고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하에 당일날 수술전 검진을 일사천리로 꼼꼼하게 1시간내로 끝냈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가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아서 한국어로 의사 소통이 어려운 상황이였는데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영어로 의학적 용어를 설명해주시면서 아이에게 안심을 시켜주셨습니다.

저희 아이의 나이가 15살 최연소 나이기에 사실 전 걱정도 되었지만 원장님을 뵙고 난후 그 복잡했던 머릿속이 순식간에 안도하게 되었습니다.

수술당일!
정말 최고의 수술팀이였습니다.
김도선 원장님을 중심으로 마취의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까지~일사천리로 수술을 준비해 주시고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게 마취하는 순간까지도 따뜻함과 편안함을 그 공간안에서 만들어주셨습니다.

수술 시간은 30분내로 정말 간단하게 끝났고,
지난 1년동안 화장실로 향할때마다 두려움에 가득하던 우리 아이의 고통을 한순간에 날려보내는 찰나였습니다. 사실 저로써는 아이가 자라면서 겪는 첫번째 수술이기에 굉장히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수술이 끝나고 원장님이 수술이 잘 마무리 됐다고 말씀해 주실때, 정말 안도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무사히 입원 병실로 향해서~2시간 30분이 지나고 마취가 서서히 풀리면서 점차 아이의 고통이 느껴지는 순간이였습니다.

그치만 날개없는 천사란!
이 순간에 더욱 빛을 발하나 봅니다. 아이가 입원해 있던 8층에 간호사 분들께서 정말이지 10분 간격으로 아이의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보살펴 주셨습니다. 사실 아이가 어려서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있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그런 걱정도 부질없었답니다. 간호사 분들께서 김도선 원장님과 수시로 소통하시면서 진통제와 약을 처방해 주셨기에 수술 첫날을 무사히 넘겼습니다.

나이팅게일의 선서를 하신 날개없는 천사분들은 밤새 아이가 행여나 열이 오르지 않을까 중간중간 체크해주시고 보호자 역시 피곤하지 않은지 힘들지는 않은지까지 위로해주시고~
사실 이렇게 보면 여느 병원과 다를게 없습니다. 하지만 환자와 보호자를 대하는 그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그리고 친절한 목소리와 밝은 미소가 저와 아이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 정말 혼잣말로 운이 좋아서 이 병원에 왔다고 되뇌었습니다.

입원 이틀째! 복도를 걸으면서 운동을 할 만큼 미소를 머금고 장난을 치는 제 아이를 보면서
1년간의 근심 걱정이 다 날아간 듯 했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8층 입원실에 계신 간호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밤에는 야간 근무조라서 취침도 못하고 환자의 안위를 살펴주시고, 낮에는 수술환자, 입원 환자들의 통증을 보살펴 주시느라 맑은 하늘을 한번도 올려다보지 못하는 백의의 천사, 그런 의료진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부모로써 아이의 고통이 몇배로 부모에겐 아픔으로 느껴지는데 그 아픔을 다 해결해주셨습니다.

( 손현 간호사님, 함보경 간호사님,노선화 간호사님, 서석향 간호사님, 김수영 간호사님, 김정효 간호사님, 김나래 간호사님, 신미환 간호사님, 조성미 간호사님, 김아영 간호사님,
강희경 수간호사님,
김한숙 부수간호사님,
위명옥 간호조무사님, 임채민 간호조무사님,
심영애님) ㅋㅋ 사실 8층 복도 간호사실에 아름다운 분들의 사진이 걸려져 있길래 모든 분들의 이름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와 아이가 입원해 있는동안 밤낮으로 보살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이렇게 허락없이 이름을 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 그치만 이렇게 훌륭한 의료진들이 이곳 대항병원에 계시다는걸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환자의 권리가 아닌 의료진의 의무가 아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감사해하고 이런 맘으로 사회를 살아가야 한다는걸 제 아이에게 가르쳐 줘야겠다는 맘을 갖게 해준 대항병원에서의
4박 5일간의 의료 기록이였습니다.

이번 계기로 의사의 꿈을 키우던 제 아이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 엄마, 왜 내가 의사가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되고 싶은지 이제 알았어. 아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료한다는 건 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준다는거야. 나도 김도선 원장님처럼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하는 의사가 꼭 될거야"

저 원장님께 큰절해야 할거 같아요.
굳이 바라지 않아도 아이의 목표가 생겼으니까요.
김도선 원장님!
이글을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쭈~욱 환자 및 의료진 분들께 존경받는 의사 선생님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픈 또 한분이 계시네요.
매일 아침 병실의 위생을 담당해주시던 청소 아주머니이십니다. 사실 환자들이 있는동안 가장 깨끗해야 하는 입원실, 복도와 바닥은 항상 광~이 나더라구요. 이른 아침 매일 철저한 위생 관리 정말 감사했습니다.
^^!!~~

전 병원밥이 이렇게 맛있는 줄 첨 알았답니다.
그래서 식사때마다 사진으로 남겼죠.

한국인의 최고의 밥상이 대항병원 안에 있던걸요.^^!!!

김 ** 드림 ^^

대항병원 - 서초구, 서울특별시
Christopher K.
1/5

가격같은 상담없이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약하네요. 검사를 진행비용이 있다 없다를 얘기를 해야지. 완전 동물 공장처럼 세팅이 되있고 돈에만 집중된 병원 셋업/ 파운데이션으로 판단되네요. 검사비가 8만원이 말이 되요

대항병원 - 서초구, 서울특별시
ziggurat
1/5

좋은 리뷰 보고 갔었지만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았다.
문진이 지나치게 너무, 너무 짧았고, 십 몇초간 촉진 검사 후 이상 소견이 없다면서 초음파 검사를 1-2분간 받았다. 바지 추스리는 동안 의사는 ‘이상 소견이 없다’고 말한 후, 사라졌고 나는 즉시 수납 창구로 보내졌다.
팔요한 정보도 듣지 못한채 순식간에 46000원 내고 병원 문 밖에 나오게 되었다.
나는 질문 할 시간이 있을 줄 알았지만 그런것은 전혀 없었다. 궁금한 것도 있고 여전히 아파서 거동이 불편한데 아무런 정보도 못 얻고 돈만 강탈된 기분이다.
지금보니 나쁜 리뷰가 많았네.

추가 :8/16
다른병원 두 군데 더 가봤고, 농양, 치루 판정 받음. 수술 앞두고 있음.

대항병원 - 서초구, 서울특별시
ᆞ해밀
5/5

충수염, 소위 말하는 맹장염 환자들은 여기서 진료 받으시면 좋습니다.
대장, 항문 전문 병원입니다. 위 대장 내시경도 2차 병원?인가 그래서 바로 용종 제거 가능합니다.
의사, 간호사 분들 모두 언제나 친절하셔서 좋네요.

대항병원 - 서초구, 서울특별시
전설
1/5

입구에서 안내하는아가씨는 진짜 교육을제대로받고 그자리에서 손님대해야할것이다
아주무례하게느낄정도로 손님에대한 예의가
없음을 언행에서 너무도 잘나타나더이다
병원이 제대로 관리가안되고있음이야
아주기억에남을정도로 건방진태도

대항병원 - 서초구, 서울특별시
C L.
5/5

친절하고 입원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요

대항병원 - 서초구, 서울특별시
Ol9AoLKR O.
1/5

전화로 진료 예약하는데 이렇게 불친절한 병원은 난생 처음봤다
자기가 의사 급이 되는 것마냥 내가 불편해서 이야기 하는 증상을 치부하고
내 말을 계속 끊는다 뚝뚝 끊고 자기 할말만 한다
말투만 친절한것처럼 목소리 톤만 높지만 내용을 들어보면 환자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계속 끊고 무시한다
반존대나 다름없다 말하는것이
과거 진료 내역을 이야기하길래 아마 대장 내시경을 했던 거 같다 했더니 내가 ~였던 것 같다 라고 하는 말 또 씹고 자기 혼자 대장 내시경 했다구요? 이러는데 말투도 진짜 네가지 없음의 정석이다..

과거에도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때도 간호사들 불친절과 기약 없는 대기 그리고 안내없음에 짜증이 났었다
의사는 좋은데 간호사는 왜이럴까?
친인척임?
그거 아니고야 짤리는게 정상인거 같은데
간호사인지 아닌지도 모름 접수원일수도 있고 어쨌든
의사 실력과 무관하게 관리하는 사람들로 인해 별점 내려가는데 그걸 그대로 둔다니.. 이해가 안감

대항병원 - 서초구, 서울특별시
김공
4/5

대부분 설명 잘해주는데 1층에 체온 체크 하는분은 너무 기계적으로 힘빠지는 목소리였어요! 발렛도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들어갔는데 체온 체크 하시는분의 무성의하고 기계적인 안내가 마이너스네요! 전반적으로 직원분들 친절하고 설명 잘해줍니다! 시설은 좀 노후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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