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진주시, 경상남도

주소: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79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전화번호: 557508000.
웹사이트: gnuh.co.kr
전문 분야: 대학병원.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88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3.5/5.

📌 의 위치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79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운영 시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월요일: 오전 9:00~오후 5:00
  • 화요일: 오전 9:00~오후 5:00
  • 수요일: 오전 9:00~오후 5:00
  • 목요일: 오전 9:00~오후 5:00
  • 금요일: 오전 9:00~오후 5:00
  • 토요일: 휴무일
  • 일요일: 휴무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대규모 대학병원입니다. 주소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79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며, 전화번호는 055-750-8000입니다. 공식 웹사이트는 gnuh.co.kr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대학병원이라는 전문 분야를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출입구와 주차장이 있어 장애인들의 편의를 고려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88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의견은 3.5/5입니다. 일부 리뷰에서는 상당한 규모의 병원과 친절한 직원들이 언급되며,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또한, 일부 간호사들의 친절함과 본관 안내데스크 직원들의 교육 필요성도 언급되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진주시의 대표적인 대학병원으로, 예술과 과학의 조화를 추구하며 cutting edge 의료 기술을 활용하여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의료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는 의사들과 의료 직원들이 환자님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시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 방문하시면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를 통해 병원 소개, 의료 전문가 소개, 예약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환자님의 의료 권익을 위해 철저한 검진과 상담을 제공하며, 최신 의료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진주시에서 의료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과 최적의 시설을 제공하여 환자님의 건강을 책임지는 곳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거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곳입니다.

👍 의 리뷰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진주시, 경상남도
Andrew K.
4/5

상당한 규모의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실제 병원 크기와 규모가 여느곳 못지않다. 친절한 직원들에 비해 편의시설이 부족한 편이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진주시, 경상남도
李敏碩
4/5

내과병동 간호사분들 친절해서 안심. 근데 본관 안내데스크 아주머니 부분은 교육 필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진주시, 경상남도
u085s7r85
1/5

죽어도 다시는 가기 싫은 너무 혐오스러운 곳.

친절한 분들 있긴 한데 극소수고 응급실 중환자실 간호사들 의사들 사이코패스들이 너무 많아서 매우 충격적이었음.

다른 과는 모르겠고, 응급실과 내과계 중환자실은 뉴스에 나올 만한 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저지름.

1. 응급실 남자 간호사는 본인도 결혼반지 끼고 있으면서 *저희 어머니 심정지 와서 의식 없이 누워계신데 갑자기 콧노래 흥얼거리면서 어머니 처치하더라구요.

2. 혈액종양내과 남자 레지던트, 이 인간도 결혼했던데 아주 막 나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심정지 오시기 6개월전, 여기 응급실에서 처음 만났을 때, 어머니가 암전이로 고통에 정신 못 차리고 이도 저도 못하자 * 커튼 팍 치고 나가고, 본인 퇴근 못한다고 뭐라 하고, 지금 당장 서울 가서 자료 들고 와라 갑질하는 등 화내고 징징댔는데요.
아무리 피곤해도 인성이 된 사람이라면 이런 식으로 하진 않았을 거예요.

저희 어머니가 다른 환자들처럼 끙끙대지 않고 정신력으로 버티니까 암환자 아닌 일반인처럼 보였나 본데요. 이미 심각하신 상태였습니다.

*심지어 심정지 오셔서 저한테 설명하는데 마지막에 뜬금없이 어머니 정신병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집안 사정으로 자세히 적을 순 없으나 저희 어머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정신병자 취급하고 이런 모욕을 다 하다니 제정신 아닙니다.
뼈전이로 하반신 마비에 피골이 상접하신 상태였는데 이런 사람이 혈액종양내과를 전공하는 의사라니 놀랍습니다.

3. *결국 식물인간 되셔서 3개월 동안 인공호흡기 신세에 온 몸은 이미 다 망가지고 진통제 하나 안 놔주고 환자복도 못 입고 계셨어요.
(기관절개 하기 전에 주치의한테 어머니 보내주고 싶다 했는데 안 된다 했습니다.)

어머니 주치의라는 호흡기 내과 남자 레지던트는 *흉관 시술후 어머니 가슴 중요 부위 다 보이게 이불 덮어주지도 않고, 시술할 때 이불 걷은 그대로 나왔습니다.
(간호사 없이 인턴 남의사와 주치의만 동행했어요. 다른 환자들도 다 있는 공공장소에서 말이에요.)
집에 간 줄 알았던 절 보자 당황하면서 이불 덮어주더라구요.

정말 정신 나갔습니다. 환자를 어떻게 보는지 말 안 해도 아시겠죠. 너무나도 충격받았습니다.
이런 여성 중환자를 심각한 줄도 모르고 그저 실험놀이 대상으로 이용하다니.

알려주는 건 하나도 없고, 요양병원 전원만 시키려 하고. 환자들 기저귀 돌려쓰기나 하고.

요양병원 전원 갔다가 아무도 제대로 케어 못해서 결국 당일 밤 다시 응급실 오셨습니다.
누가 봐도 당연히 케어 안 되죠.

*결국 여기서 임종전 3일 동안만 진통제 맞고 돌아가셨어요.

갈비뼈도 부러졌는데 진통제 안 놔주고.
어머니 생전에 고통에 죽여달라 했는데 이 병원에 보내서 고통만 더 주고..
제가 얼마나 원망스러웠을까요..

병원 운영이나 내부 시설은 병원 관계자들에게만 유리한 것 같아요.

+커튼 닫고 기저귀 갈고 있는데 말도 없이 들어오는 남자 간호사.
+환자가 뭐 물어보려는데 들었으면서 일부러 무시하고, 환자복 갈아입히고 있는데 말없이 커튼 열고, 나갈 땐 일부러 커튼 더 열고 가는 정신 나간 여자 간호사.
+보호자한테 성질 내고 갑질하는 의사.
+중환자 기본 바이탈 상태만 설명하고 보호자가 더 물어보기 전에 재빨리 전화 끊으려는 남자 간호사.
+뭐 물으면 퉁명스럽게 대답하는 간호사들.
+환자 상태 7, 8시에 전화 준다 해놓고 10시 다 됐는데 안 주는 간호사들.
+면회 때 보니 입 안에 핏자국이 있어서 간호사한테 물어보니까 제대로 대답 안 하고 얼버무림.
+보호자한테 미리 말 안하고 환자들 기저귀 돌려쓰는 간호사들, 그래놓고 다른 환자 기저귀 썼다고 한 팩 갖다줘야 된다며 당당하게 말하는 간호사.
+뼈전이로 인한 경추, 척추, 등 부위 압박 골절,
흉수 검사 결과 악성으로 보임, 심폐소생술로 인한 갈비뼈 6개 골절에 식물인간 되셨는데 고통스러워 보이지 않는다며 입원 3개월 동안 진통제 처방 안 함.
임종기 3일만 진통제 맞고 가심.

저처럼 끔찍한 불효 저지르지 마세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진주시, 경상남도
모히또
1/5

가지마세요 일욜날 응급으로와도 의사없어서 안되고 월요일 기다려서 의사선생님 온다고 기다려도 안오고 간호사가 지켜봐야한다? 말만하고 정작 환자는 아파서 새벽에 잠도 못자는데 ㅋ 이럴줄알았으면 이미 딴병원가서 의사선생님 소견듣고 수술날짜라도 잡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진주시, 경상남도
달보드레
1/5

한마디로 그냥 이름값 못 하는 곳
직원들 싹바가지 없고 뭘 물어도
지할일 하고 돌아서고
응급실에서 누워있는 환자 아파서
왔는데 지들끼리 사적인 대화하면
실실 웃고 기프티콘 보내드릴께요
이러면서 ... 참 얼척없어서
몇몇 간호사분들은 친절하셨지만
그런분들 이미지 다 깍아먹는
나머지분들 정말 사람대화는
진정성 부터 공부하시고
근무하셔야 할듯
물론 여러 환자를 대화다 보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직업의식 없이 근무하는
병원은 두번다시 모시고 가고싶지도
나도 다른병원 가지 그곳은 두번 다시는 안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진주시, 경상남도
아이고난1
1/5

응급실에 있는 사람들 싸가지 드럽게 없음
어디가서 환자분들 그렇게 대하시면 안됩니다
물론 자기 일이 이렇다 보니 영업장에 손님으로 보이겠지만 사람 생명을 다루는 곳 인데 그렇게 하면 안되죠 제대로 안내도 안해주고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진주시, 경상남도
헐헐
1/5

별하나도 아까움 응급실 간호사들 싸가지 없고 돈에 환장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초음파찍고 ct및 검사만 해대서 이틀만에 병원비 몇백나옴 의사는 돌머리들만 모아놨는지 지들이 뭘 하는지도 모름 무조건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일이주 지켜본데... 미... 친.... 바로 다른병원 옮기니 하루만에 설명해줌 이래서 이렇고 현재는 괜찮으니 일반으로 옮겨도 된다고... 옆에 입원한 환자들 다 다른병원으로 옮김 돌머리 학생들만 모아놓은 돈만아는 쓰레기 집단임. 절대 비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진주시, 경상남도
임수영
1/5

채혈실 남자간호사가 중얼대면서 소변 받아오라고 통을 소리나게 툭 던지길래 살짝 화났지만 여기까진 이해했거든요. 피뽑은 직후라 정신없기도 하고 옆에 아기도 울고 사람들도 왁자지껄하고 마스크도 써서 확실하게 못들어서 다시 되물어보니까 막 한숨쉬면서 화를 내네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우울해서 병원 갔는데 오히려 갔다오니까 더 속상하네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환자를 대하는 간호사가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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